여행 · 숙박
서로재

서로재는 ‘새벽이슬을 맞이하는 집’이라는 뜻으로 그 이름처럼 새벽녘 풀 잎에 맺힌 이슬을 맞이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머무시는 동안 오랜 시간 이 땅에 자리 잡은 소나무들과 그 사이를 지나가는 바람, 새들의 노랫소리, 풀잎에 맺힌 이슬과 푸르른 이끼 정원, 빛이 수놓은 그림을 통해 충만한 자연을 경험할 수 있다. 공기마저 차분한 숙소에서 자연의 여유로 고단한 일상을 위로받으며 온전한 쉼을 누릴 수 있다.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봉수대길 118
- 체크인
- 16:00~21:00
- 체크아웃
- 11:00
- 객실 수
- 7실
- 주차
- 가능
- 문의
- 033-632-7442
자료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