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관광지
산운마을

산운마을은 의성에서 ‘대감마을’로 불리는 전통 반촌으로, 자연경관이 수려한 영천이씨(永川李氏) 집성촌이다. 수많은 전설을 간직한 금성산을 뒤에, 비봉산을 옆에 두고 나지막한 구릉과 평지에 자리 잡고 있다. 금성산의 마을 쪽 골짜기에는 저수지가 있으며, 골짜기를 따라 논이 펼쳐져 있다. 마을 남쪽으로는 쌍계천이 흐르고 주변에는 농경지가 넓게 조성되어 있다.
풍수지리적으로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형으로, ‘선녀가 거울 앞에 앉아 머리를 빗는 절묘한 형국’이라고 전해진다. 마을 이름은 신라시대 불교가 융성하던 때 수정계곡 아래로 구름이 감도는 모습을 보고 ‘산운(山雲)’이라 부른 데서 유래했다고 한다.
조선 선조 때 강원도 관찰사를 지낸 학동 이광준이 이곳에 정착해 마을을 이루었으며, 이후 광해군 때 승지를 지낸 경정 이민성, 현종 때 형조판서를 지낸 운곡 이희발 등이 살았다. 마을에는 학록정사, 의성 운곡당, 의성 소우당, 의성 점우당 등 지정문화유산과 전통가옥이 남아 있어 전통마을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산운생태공원과 연계해 함께 둘러보기에도 좋다.
풍수지리적으로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형으로, ‘선녀가 거울 앞에 앉아 머리를 빗는 절묘한 형국’이라고 전해진다. 마을 이름은 신라시대 불교가 융성하던 때 수정계곡 아래로 구름이 감도는 모습을 보고 ‘산운(山雲)’이라 부른 데서 유래했다고 한다.
조선 선조 때 강원도 관찰사를 지낸 학동 이광준이 이곳에 정착해 마을을 이루었으며, 이후 광해군 때 승지를 지낸 경정 이민성, 현종 때 형조판서를 지낸 운곡 이희발 등이 살았다. 마을에는 학록정사, 의성 운곡당, 의성 소우당, 의성 점우당 등 지정문화유산과 전통가옥이 남아 있어 전통마을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산운생태공원과 연계해 함께 둘러보기에도 좋다.
- 주소
-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수정사길 19
- 홈페이지
- 이용 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문의
- 054-830-6355
자료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