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여행코스
북촌을 중심으로 한 조선시대 생활 이야기
정독도서관에서 창의문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한양도성의 주산인 백안과 북촌을 돌아보는 코스다. 부엉이 박물관의 아기자기함과 밀집한 한옥마을의 운치와 아름다움을 만끽하기 더 없이 좋은 코스다. 특히 가을 단풍 시기에 이곳의 길은 무척 아름답다.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 코스 총거리
- 2.28km
- 소요 시간
- 4시간
- 코스 일정
- 기타
자료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