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여행코스
남산 자락 딸각발이를 만나러 가는 길
옛 남산은 한양을 지키는 요새이자 서민의 생활 터전이었다. 딸각발이라 불리는 서생도 살았고, 도둑이 은신하는 곳이기도 했단다. 그만큼 이 지역에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숨어 있다. 지금은 각종 경기와 행사가 펼쳐지는 장충체육관과 공원들이 들어서 있다. 남산한옥마을까지 쉬엄쉬엄 걸어가 보자.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 코스 총거리
- 4.65km
- 소요 시간
- 3시간
- 코스 일정
- 기타
자료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