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여행코스
명동에서 이태원까지 서울의 낭만을...
명동에서 이태원까지는 개화기의 역사를 담은 과거의 낭만과 현재의 세련된 감각이 교차하는 곳이다. 쇼핑하고 즐기기 좋은 명동부터 과거가 돌아온 듯 잘 보존되어 있는 한옥마을과 지금은 젊은 예술인이 마음껏 끼를 펼치는 이태원에서 도시만의 즐거움을 느껴보자.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 코스 총거리
- 7.90km
- 소요 시간
- 4시간
- 코스 일정
- 기타
자료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