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여행코스
선비의 걸음으로 영주의 옛고개를 넘다
영주하면 부석사와 소수서원이 먼저 떠오른다. 먼저 부석사의 주변은 걷기에 매우 아름답고 좋은 숲길이 있으니 그 운치를 놓치지 말자. 주변의 금성대군 신단과 초암사,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 서원인 소수서원을 볼 수 있다. 영주에는 그곳 말고도 운치 있고 멋진 명소들이 곳곳에 숨어있다. 천천히 둘러보자.
- 코스 총거리
- 29.07km
- 소요 시간
- 1일
- 코스 일정
- 기타
자료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