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여행코스
청량산에서 안동 퇴계의 오솔길을 거닐다
청량산의 청정함과 산세의 신비함은 이미 말할 것도 없다. 고풍스러운 청량사와 안동의 퇴계길을 거닐어보자. 낙동강 물줄기를 따라 끓길 듯 이어지는 이 길은 예나 다름없이 빛나는 길이다. 강따라 걷는 길은 느림과 더불어 아늑한 고향으로 향하는 듯 행복하다.
- 코스 총거리
- 18.74km
- 소요 시간
- 5시간
- 코스 일정
- 기타
자료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