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여행코스
예천의 체험장과 마지막 남은 주막에서 막걸리 한잔을...
예천의 체험여행은 국제양궁장에서의 양궁체험과 곤충생태원에서 곤충생태관과 역사관을 관람할 수 있고 무엇보다 예천의 마지막 남은 주막에서 막걸리 한잔을 즐길 수 있다. 2006년까지 주모할머니가 살아 운영을 했지만 최근 다시 복원되어 새로운 주모가 식객들을 맞는다고 한다. 옛 시절의 향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코스 총거리
- 85.16km
- 소요 시간
- 1일
- 코스 일정
- 기타
자료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