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여행코스
주왕산을 중심으로 청송의 자연 속에서
백두대간의 등줄기가 되는 주왕산의 산세를 걷는 것은 두 번 말할 것 없는 힐링의 방법이다. 깊고 수려한 절경은 우리나라를 대표할만하다. 또 청송의 형성과정을 보려면 민속박물관도 빠뜨릴 수 없다. 뜨악한 산세에 드문드문 숨어 있는 중평 솔밭이나 사양서원의 운치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 코스 총거리
- 23.57km
- 소요 시간
- 1일
- 코스 일정
- 기타
자료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