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여행코스
육지 속의 제주도, 한밤마을의 돌담길을 걷다
육지속의 제주도로 불리는 한밤마을은 부림 홍씨 집성촌으로 야트막한 돌담이 이어져 있어 고샅길을 따라 걷는 느낌이 제법 좋다. 한밤마을에는 돌담 뿐 아니라 군위 상매댁, 대율리 대청 등 전통 고택과 대율리 석조여래입상 등 문화재도 남아 있다. 이웃해 있는 자연절벽의 동굴 속에는 석굴암보다 조성시대가 앞선 군위삼존석굴도 남아 있어 함께 둘러보면 좋다.
- 코스 총거리
- 29km
- 소요 시간
- 5시간
- 코스 일정
- 기타
자료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