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여행코스
고려와 조선을 잇는 나주 역사 기행
견훤은 나주 지역을 중심으로 후백제를 세웠고, 고려 태조 왕건은 나주 완사천에서 훗날의 장화왕후와 연을 맺었다. 나주는 고려 성종 때 나주목이 된 이래 천년 목사 고을로 불리는 고장이다. 전주와 나주의 지명을 한 자씩 따서 ‘전라도’라 이름 붙인 데서 알 수 있듯이, 나주는 천년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역사의 고장이라 할 만하다.
- 코스 총거리
- 31.8km
- 소요 시간
- 5~6시간
- 코스 일정
- 기타
자료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