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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재 이언적 선생의 자취를 찾아서
안동 하회마을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경주 양동마을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곳이다. 옛 정취가 남아 있는 양동마을 고샅길을 따라 고즈넉한 산책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조선시대 성리학자인 회재 이언적 선생의 자취가 남아 있는 옥산서원과 독락당까지 둘러보면 문화유산답사 코스로 더할 나위 없다.
- 코스 총거리
- 13km
- 소요 시간
- 6시간
- 코스 일정
- 기타
자료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