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오후

오후들어 개미눈꼽만큼 올라서 마이너스를 조금 줄였다. 이쯤되니.. 마이너스가 조금만 줄어도 기쁘다. 이게 바로 상대적 행복이라는 건가? 마이너스의 불행안에서 행복을 찾는 내 모습에 해탈했음을 느낀다.

새아침을 맞이하며, 반등(?)을 보이는 대한제강

새아침을 맞이하며, 어제 다른건 다 올라도 내려가기만 하던 대한제강이 드디어 조금 올랐다. 사람들은 정신수양을 위해 템플스테이를 한다는데, 난 그딴것 없이도 이미 정신수양이 되고 있다. 나미아미타불, 공수래 공수거!

한강 가즈아~!

비트코인 폭락때 유행하던 말이 ‘한강 가즈아~’ 였는데 댓글내용 중 가장 많은게 ‘지금 한강 물온도가 차가울텐데~’ 였다 그래서 알아보니 그런사람들을 위한 앱이 있더라 이름도 센스있게 ‘퐁당’ 기능도 단순(그냥 한강온도만 나온다) 앱 이름때문에 오해(?)의 소기가 많지만 나름 웃고 넘어갈수 있지 않을까?    

지옥을 넘어 해탈의 단계로 접어들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경차 한대를 날릴판이다. 지금이 지옥(대한제강 약 8,900원)인데 조만간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 몸과 마음의 고뇌와 속박의 원인인 번뇌로부터 해방될 지경이다. 역시 사람이 욕심이 많으면 벌을 받는다는 이치를 다시한번 깨닫는 중이다.

은행상품명에 속지말고 비교하라!

지난번에 자유적금 좋은상품에 대해 KDB Hi 자유적금을 추천하였는데, 계속 찾아보다 뒷통수를 탁! 하고 맞은듯한 기분을 느꼈다. KDB Hi 자유적금 이자(1.89%)가 더 높을거라 생각했는데, KDBdream 자유적금 금리(2.03%)가 더 높다.(1년 기준) 근데 더 놀라운건 3년 기준으로 하면 상황이 바뀐다. KDB Hi 자유적금이 2.5%이고, KDBdream 자유적금 2.28%다. 두 상품 모두 매일 변동하는 금리라, 매일…

와콤 뱀부 파인라인3 구매

지난주에 와콤 뱀부 파인라인3 구매했다 현재 이용하기 위해 공장에서 아이패드 미니 가져다 놓고 메모장으로 이용중인데, 현재까지는 나쁘지 않은듯 하다 메모할때 아이패드 전원키고, 파인라인 버튼누르고 쓰면 끝 나처럼 메모할건 많은데, 중요하진 않고, 혹시나 몰라 메모지를 보관해야 하는 사람에게 추천할만 한것 같다 단점은 딱딱하고, 갤럭시탭 보단 반응이 느리다 적응되면 쓸만하다.

호라이즌 제로 던 엔딩보다

주말에 달렸더니 엔딩을 보게 됨 내 비록 2018년에 했지만.. 내 마음 속 2017년 GOTY는 호라이즌 제로 던임 정말 잘 만든 게임 근 60시간정도 한것 같은데, 엔딩을 봤으니 이젠 확장판인 프로즌 와일드를 할 예정 다시 말하지만.. 정말 잘 만든 게임 PS4를 가졌다면 무조건, 꼭! 해 보라~!!    

은행원이 알려주지 않는 고금리 예금상품

미국발 채권금리 상승으로 인한 증시폭락이 몇일째 이어지고 있음 물론 당장은 아니나 코스톨라니의 달걀모형에 따라 금년도 안에 주식에서 예금으로 옮겨타야 하는 시점이 다가온건 확실한것 같음 문제는 예금을 넣기 위해 어느은행 어느상품이 가장좋은지 비교하기가 어렵다는 점 예금의 가장 큰 문제는 언제 돈이 필요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최소 1년이상은 자금이 묵인다는것이다 돈의 유동성을 확보하고,…

지옥아래엔 무엇이 있는가?

대한제강 주가가 지하에서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미국발 채권금리 상승에 따른 증시폭락으로 전세계 증시가 폭락하고 있는 중 푼돈 벌어보겠다고, 안하던 주식하다 제대로 한방 먹은듯 하다 역시 안되는 놈은 안된다라는 말이 실감이 난다 현재의 지옥에서 벗어날수 있을까? 모든것은 금년도 5월에 결판이 날것이다! 그때까진 ‘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