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원이 알려주지 않는 고금리 예금상품

미국발 채권금리 상승으로 인한 증시폭락이 몇일째 이어지고 있음
물론 당장은 아니나 코스톨라니의 달걀모형에 따라 금년도 안에 주식에서 예금으로 옮겨타야 하는 시점이 다가온건 확실한것 같음

코스톨라니 달걀모형

문제는 예금을 넣기 위해 어느은행 어느상품이 가장좋은지 비교하기가 어렵다는 점

예금의 가장 큰 문제는 언제 돈이 필요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최소 1년이상은 자금이 묵인다는것이다
돈의 유동성을 확보하고, 고금리로 예금가입하는 방법을 찾아봤다

대부분 은행의 예금상품을 찾아본 결과 말도 안되는 상품 하나를 찾음

은행 : 산업은행
상품명 : KDBdream 자유적금
단점 : 300만원까지만 입금가능
장점 : 언제든지 추가 입금가능
특징 : 가입시 금리가 매일 변동됨
기타 : 자동이체시 0.1% 금리 추가됨

그래서.. 이 상품의 단점, 장점, 특징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함

1. 산업은행 KDB Hi 입출금통장 개설
– 일반통장인데 1% 금리준다. 그것도 월 이자를 지급하고, 월복리이자를 준다.
– 그냥 넣어놓기만 해도 왠만한 정기예금 넣어놓은 효과가 있다.

2. 산업은행 인터넷뱅킹 가입
– 이체수수료, SMS통지 수수료등 왠만한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 아무조건도 없다. 그냥 가입만 하면 된다.

3. KDBdream 자유적금 가입
– 인터넷뱅킹에서 해당상품 찾기

– 금리확인 : 매일 금리가 변한다.

– 가입시 입력 방법
① 신규금액 : 1만원
② 가입기간 : 1년
③ 자동이체신청여부 : 신청
④ 자동이체금액 : 1만원
⑤ 자동이체주기 : 6개월

위와 같이 가입하면 끝났다.

자 그럼 왜? 1만원이고, 자동이체주기를 6개월로 했는지 알아야 한다

위의 상품이름이 자유적금이다
즉 언제든지 추가 납부가 자유롭가 가능하다
그리고 가입기간 1년에 자동이체 주기 6개월이면, 가입시 1만원, 6개월 후 1만원, 총 2만원이 소요된다
그러니 돈이 있을때 언제든지 입금이 가능하고, 만기 하루전에도 입금이 가능하다

즉 매일 개설할 수도 있고, 1개월, 1주일 단위로 가입을 해 놓는거다
그리고 만기가 다가오면 그때 돈을 입금하면 잛은시간에 고금리로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이것의 장점이 무엇일까?
만일 1주일 단위라고 한다면
만기 1주일 전에 입금하고, 1주일 후 만기되면, 또 만기 1주일 전 상품에 입금하고, 이걸 무한반복하면 급전이 생겼을때 적금을 깨지 않고도 고금리 상품 운영이 가능한것!

그리고 매일 금리가 변한다. 가입시점에서 가장 높은 금리의 상품에 자금을 입금하는 방법도 가능하다
오늘 가입한 금리가 1.8%이고, 1주일 후 가입한 금리가 2.0%이라고 한다면
만기 1주일전 급전이 필요하지 않으면 만기 2주일전인 2.0%에 입금하고 금리를 더 높게 받을 수 있는것이다.

모든 은행을 찾아봐도 이런 상품이 없다
단점은 300만원까지만 가능하기에, 더 많은 자금을 넣고 싶으면 매일 가입하는 방법도 추천한다

자~ 바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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