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의 고지가 눈앞에 다가왔다.

대한제강으로 마이너스 1,200만원까지 갔다가, 드디어 플러스 1,400만원까지 올라옴 약 8천만원 넣어서 드디어 1억원의 고지가 눈앞에 보임  

대한제강 존보의 끝! 드디어 플러스

앞으로 얼마나 유지될지 모르겠으나, 일단 플러스로 넘어 옴 오거돈 부산시장선거(지방선거 테마주) 때문에 들어왔다 몇개월간 죽을 쓰다가, 뜸금없이 북한테마주로 변경(?)되어 건설주 상승에 동방 상승 중 여기에 부산시장선거와 가덕도 신공항까지 콜라보가 일어나면 좋으련만, 왜케? 다들 부산시장선거에는 관심이 없는건지.. ㅠㅠ  

존버로 마이너스 1백만원까지 줄임

2월부터 하락하기 시작해서.. 드디어 좀 올랐다. 그래도 아직 마이너스 1백만원 하지만.. 이젠 좀 희망이 보인다. 아직 오거돈 테마가 작동되지 않은 상태에서 1만원 내외에서 베이스가 깔리는듯 한데, 여기에 테마가 작동하면 좀 오를것 같다~ 문제는 부산시장 선거가 주요 매스컴에서 잘 언급이 안되는게 문제인데, 이것도 5월초 본격적인 선거가 진행되면, 반대세력(?) 들이 가짜 뉴스…

푸하하 대한제강 드리어 마이너스 1천만원 돌파

진짜 답이 없는 상황이다. 8천만원 투자해서 마이너스 1천만원이 넘었으니 희망을 가지고 존버하는데도 한계가 있음을 느낀다. 그렇다고 지금은 뺄수도 없고, 결국 6월까지 기다리고 기다리는것 말곤 할 수 있는게 없는 상태이다. 그동안 정신줄 놓지말고, 잘 버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