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부산시장 오거돈 당선 확실

여론조사를 보면 2018년 부산시장 오거돈 당선 확실하다 3월부터는 선거 전초전이 벌어질거고, 4월부터는 본격적인 이슈화가 부각될것 같다. 결론적으로 대한제강의 주식은 4월부터 관심이 모일듯 보이며, 안철수의 안랩을 보면 최대 3배까지 가능할것 같다 문제는 4월 이전에 대한제강 주식가격이 얼마에 형성될까인데 만일 9천원이라고 한다면 27,000원까지 가능할거고, 1만원이라고 한다면 30,000원까지 가능하리라 본다 물론 개인적인 나의…

희망찬 설연휴 명절의 시작인가 보다

설연휴 전이라 그닥 기대는 안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나름 괜찮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 특히 이번 설연휴 오거돈 부산시장 후보가 TV에 많이 나와준다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동계올림픽이 끝나기 전까지는 이렇다할 결과가 나오지는 않을것 같다. 대한제강 화이팅! 오거돈 부산시장 후보 화이팅!  

오전보다 나아진 기분

대한제강 주가가 조금 올라 오전보단 조금 나아진 기분이 든다. 내가 이래서 주식을 안했었는데, 그 놈의 돈이 뭔지.. 돈은 필요하고, 월급외 추가 벌이는 없는 상항에서 일반직장인이 할 수 있는게 주식외 없더라.. (요즘은 가상화폐하는 인간들이 있긴하던데.. 주식하는 인간이 멍청이면, 가상화폐하는 인간들은 병신들이다)

우울한 수요일 아침

내일부터 설연휴가 시작인데, 아침부터 우울하다~ 설연휴 끝나기 전까지는 그닥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막상 그렇다할 성과(?)가 없으니 답답한 마음뿐이다. 그래도 믿고 기다려야지~ ‘존버’는 멘탈로 하는게 아니라 끈기다!

희망의 오후

오후들어 개미눈꼽만큼 올라서 마이너스를 조금 줄였다. 이쯤되니.. 마이너스가 조금만 줄어도 기쁘다. 이게 바로 상대적 행복이라는 건가? 마이너스의 불행안에서 행복을 찾는 내 모습에 해탈했음을 느낀다.

새아침을 맞이하며, 반등(?)을 보이는 대한제강

새아침을 맞이하며, 어제 다른건 다 올라도 내려가기만 하던 대한제강이 드디어 조금 올랐다. 사람들은 정신수양을 위해 템플스테이를 한다는데, 난 그딴것 없이도 이미 정신수양이 되고 있다. 나미아미타불, 공수래 공수거!

한강 가즈아~!

비트코인 폭락때 유행하던 말이 ‘한강 가즈아~’ 였는데 댓글내용 중 가장 많은게 ‘지금 한강 물온도가 차가울텐데~’ 였다 그래서 알아보니 그런사람들을 위한 앱이 있더라 이름도 센스있게 ‘퐁당’ 기능도 단순(그냥 한강온도만 나온다) 앱 이름때문에 오해(?)의 소기가 많지만 나름 웃고 넘어갈수 있지 않을까?    

지옥을 넘어 해탈의 단계로 접어들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경차 한대를 날릴판이다. 지금이 지옥(대한제강 약 8,900원)인데 조만간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 몸과 마음의 고뇌와 속박의 원인인 번뇌로부터 해방될 지경이다. 역시 사람이 욕심이 많으면 벌을 받는다는 이치를 다시한번 깨닫는 중이다.

은행상품명에 속지말고 비교하라!

지난번에 자유적금 좋은상품에 대해 KDB Hi 자유적금을 추천하였는데, 계속 찾아보다 뒷통수를 탁! 하고 맞은듯한 기분을 느꼈다. KDB Hi 자유적금 이자(1.89%)가 더 높을거라 생각했는데, KDBdream 자유적금 금리(2.03%)가 더 높다.(1년 기준) 근데 더 놀라운건 3년 기준으로 하면 상황이 바뀐다. KDB Hi 자유적금이 2.5%이고, KDBdream 자유적금 2.28%다. 두 상품 모두 매일 변동하는 금리라, 매일…

와콤 뱀부 파인라인3 구매

지난주에 와콤 뱀부 파인라인3 구매했다 현재 이용하기 위해 공장에서 아이패드 미니 가져다 놓고 메모장으로 이용중인데, 현재까지는 나쁘지 않은듯 하다 메모할때 아이패드 전원키고, 파인라인 버튼누르고 쓰면 끝 나처럼 메모할건 많은데, 중요하진 않고, 혹시나 몰라 메모지를 보관해야 하는 사람에게 추천할만 한것 같다 단점은 딱딱하고, 갤럭시탭 보단 반응이 느리다 적응되면 쓸만하다.